스타크래프트는 1990년대 출시 이후 확장팩 브루드워에 이르까지 꾸준한 인기를 이끌어오는 게임입니다.
현재는 블리자드에서 클래식 게임이라고 칭하고 있지만,
여전한 리그(ASL 이라던지..) 개최와 유튜브나 아프리카 TV같은 BJ들이 꾸준하게 방송하는 컨텐츠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BJ들이 서로 게임을 할때 베팅을 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이 되어 스타토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스타크래프트는 처음에 어떤 모습 이었나?

처음에 스타크래프트1이 출시 되기 전 베타에서는 워크래프트2의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예시를 보면 지금은 쓰이지 않는 더미데이터인 카고쉽이 보입니다.
여러 유닛을 테스트로 구현하다가 정식버전에서는 빠지게 되었습니다.

2.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다시 한번 전성기를 이끌어내다

2017년 여름에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출시되게 됩니다.
리마스터는 무료 업그레이드는 아니고 유료로 판매되었지만,
4k 해상도 지원과 사운드 리마스터로 다시 인기를 불태웠습니다.
여전히 예전 그래픽을 사용 할 수 있는 모드도 지원하면서,
게임 내 유닛의 표기를 번역본과 원어 그대로 지원하는 기능도 생겼습니다.
특히 에전 캠페인들을 리마스터 모드에서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면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ASL의 역사

현 SSL은 이전에 ASL로 칭합니다.
그 출발이 아프리카 티비 스타크래프트 리그였기에 약어가 리그명이 되었는데,
현행 SOOP가 회사명이 되면서 SSL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그가 나오기 전에는 예전 온게임넷이나 MBC Game 같은 곳에서 이루어지던 리그들이 있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